1998년 시작된 「대구사랑나눔장터」는 매주 토요일 두류공원에서 시민들이 직접 가정이나 직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매매·교환하는 장터로서, 2011년까지 총 262회 524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 2012년부터는 연 1회 「사랑의 카부츠 벼룩시장」으로 운영방식을 변경하여
아나바다 재활용 운동의 실천과 기부를 통한 나눔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 생활용품 재활용 순환을 직접 경험해 보는 체험을 통해 근검절약의 자원사랑 실천 생활화로 아나바다운동의 확산
- 학생 및 학부모, 청소년, 일반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녹색생활실천 기회 제공 및 나눔공동체 문화 조성
   
 
  - 카부츠 벼룩시장, 재능나눔공연, 체험존, 기부 나눔 (저소득층 치과진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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