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는 내륙분지로서 전국에서 여름은 제일 무덥고 겨울은 추운 고장으로 시민
   들의 기질도 보수적이라는 평을 받아왔으며 폐쇄적인 도시 이미지를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젊은 도시로 변모해야 한다는 공감대 확산됨
* 도심 내 관공서, 학교, 주택 등의 담장을 허물고 개방형 가로공원 조성 등 녹지.
   조경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저비용으로 부족한 녹지와 시민휴식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개인의 물리적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열린 공간(open space)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이웃간에 벽으로 단절되어 있던 기존 도시사회를 서로 터놓고
   지내는 열린사회로 만들어 간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96년 대구 서구청을 시작
   으로 경북대 병원이 담장을 허물었으며 ’98년 대구YMCA 시민사회국장이 개인
   주택의 담장을 허물면서 시민사회로 접목되었으며 ‘99년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에서 중점과제로 채택하면서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 종전 각 부서별로 추진되어 온 담장허물기 사업을 금년부터 업무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부서 일원화
* 개인주택 담장허물기 사업과 골목단위 담장허물기 사업을 자치행정국(자치행정
   과)에서 일괄 접수하여 대구사랑운동 조경자문위원회에서 대상 지역을 확정
* 개별 주택단위에서 Block 단위로 추진하되 골목단위 신청이 없을 경우 개별 주택
   담장 허물기를 접수하되 2가구 이상 연속하여 담장 허물 경우 우선 지원
* 총 사업비 중 5백만원(개인주택 기준)이내 지원하며 조경 업체를 통한 무료상담
   및 설계, 원가시공으로 한다.
* 앞으로는 아파트, 대형 건축물, 학교, 개인주택 등 신축시 담장 안하기를 적극
   추진하여 담장의 설치 및 철거에 따른 자원의 낭비를 막고 새로운 개방형의 열린
   건축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구 분
참여시설수(개소)
허문담의길이(m)
조경면적(㎡)
1,035
34,086
373,820
2020년
26
575
1,081
2019년
36
646
2,546
2018년
37
739
2,293
2017년
31
516
1,194
2016년
41
731
2,302
2015년
55
1,091
3,974
2014년
56
878
3,135
2013년
44
861
2,183
2012년
46
1,378
4,818
2011년
51
1,918
4,026
2010년
52
1,731
6,727
2009년
65
1,850
5,897
2008년
64
2,913
14,112
2007년
36
2,570
15,770
2006년
33
1,199
5,019
2005년
33
1,495
61,858
2004년
35
1,439
8,860
2003년
52
1,942
18,932
2002년이전
242
9,602
209,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