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만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대구는 신석기말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형성된
무문토기와 청동기문화의 보고이며 신라문화와 불교문화의 중심지로서 조선중기 경상
감영이 설치되면서 영남권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또한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이며 2.28민주의거의 성지이자 조국 근대화의 주역으로서
면면히 이어져 온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후세로 계승하기 위해 선정하였다.
* 문화유산(유적) 조사 및 보존
* 자연생태 및 문화유적지 순례
* 향토출신 역사적 인물 및 예술인 선양 등